황재균은 25일 방송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 이후의 근황과 향후 행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18kg을 감량해 체지방률 3.9%까지 낮춘 모습이 공개됐고, 은퇴식이 폭염으로 연기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또한 황재균은 자신의 밈을 활용한 유튜브 채널 ‘일루황’을 열고 방송인으로서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15개월 된 조카를 위한 ‘삼촌표 투자’ 계획까지 언급되면서 은퇴 후에도 가족과 일, 두 방향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는 롯데 선수단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프로야구 무대를 떠난 뒤에도 황재균을 둘러싼 소식이 연일 이어지며, 그의 다음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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